16일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마스크를 쓴 시위 참가자가 대한체육회 등 입주 단체 관계자들의 진입을 막아서고 있다. 뉴시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12일째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 상황"
데일리중앙
4분 전
[데일리중앙 송정은 기자]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내
체육단체 사무실 진입이 무산된 데 대해
"12일째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답답함을 호소했다.
유 회장은 17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인터뷰에서 전날 두 차례...
....
체육단체 피해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유 회장은
"이런 집회가 정당화되려면
그런 피해를 보는 분들이 없으셔야 하는 거 아니냐"며
"우리 사무실에
우리가 가서
우리가 필요한 것들을
갖고 나오겠다는 데도
통제를 받는 상황"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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