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울산, 강원, 충청남북도 다 험지입니다
12:5면 선방인데
왜 자꾸 패배라고 규정을 하고
지지층 힘 빠지게 만드나요
지지율 하락에 있어 이것도 큰 원인이라고 봅니다
서울 패배한거 가슴아프고 찝찝하죠
근데 지선 자체를 패배라고 규정하는 순간
그건 정부여당으로서 국정동력에 영향을 주는 거에요
내부에서 보완할 부분은 보완하되
책임 전가하려고
우리 스스로 패배 프레이밍 하는 짓은 안하는게 좋습니다
패배 프레이밍은 우리에게 좌절감을 주는 동시에
저쪽에는 효능감을 줍니다
오늘 조원 여조 보고 든 생각입니다
진보층 표집이 엄청 안되었더고 하더군요
졌다고 규정하는대 누가 신나서 전화 받나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