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푸코는 근대 권력을 “권력은 규율(discipline)과 정상화를 통해 사람들을 ‘정상’으로 만들고, ‘비정상’을 분류, 배제, 교정하는 힘”이라고 정의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지금 바로 그 권력을 행사해야 할 때 입니다.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13일째 점거하며 대한체육회와 체육단체들의 업무를 마비시키고,
직원들의 출입을 봉쇄하는 행위는 더 이상 평화적 시위가 아닙니다.
이는 명백한 업무방해이자 타인 권리의 침해입니다.
부정선거 의혹은 철저히 조사하고 바로잡아야 하죠.
그러나 그 명분으로 공공시설을 장기 점거하고 체육 행정을 마비시키는 것은 초법적 위력 행사입니다.
대통령과 집권여당, 행정부는 더 이상 주저하지 말고 적법 절차에 따라 공권력을 신속히 집행해야 합니다.
법과 질서를 바로 세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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