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권위주의 시절에 중고등학교를 다녔던 사람입니다.
최근 학교 상황에 대해서는 언론, 미디어를 통해서 간접적으로만 알고 있다는 점을 전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교육에 있어 어느 정도의 체벌은 필수불가결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런 생각 자체가 권위주의 교육의 결과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청소년들은 아직 스스로 충동을 조절하거나 자제하는 방법을 완벽하게 익히지 못했기 때문에
"두려움"이라는 요소도 교육의 한 방편으로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문제는 "체벌은 어떠한 경우도 안된다."라는 교육관도 존재한다는거죠.
이에 학교를 두 부류로 나누면 어떨까요?
1. 학부모가 교사의 학생 체벌을 허용하는 학교(참교육 학교)
2. 어떤한 경우에도 체벌을 하지 않는 학교(기존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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