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위는 짜져라.
노건호 -> "유시민 작가는 귀중한 지식인으로 존중받고 높게 평가받는 것이 마땅하다"
"노무현재단은 유족이 아닌, 회원분들께서 만드시고, 키워 왔다"
유족은 상관하지 말아야... 논란은 유족과 관련없는 곽상언 개인 행동.
노무현 아들(노건호) - 노무현 사위(곽상언) 사실상 대립 양상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장남 노건호 씨와 사위인 곽상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노무현재단 운영을 놓고 사실상 대립하는 양상이 됐다.17일 정치권에 따르면 노 씨는 전날 입장문을 내고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인 유시민 작가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혔다. 곽 의원의 비판이 이어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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