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측은 17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현재 (정 후보가) 당원이 아니기 때문에 윤리위원회 적용이 어렵게 됐다"며 "당도 피해를 입은 사안인 만큼 대응 방향을 정리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금으로서는 드릴 말씀이 없다"고 덧붙였다.
[단독] 경찰,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 '테러 자작극' 의혹 수사
6·3 지방선거에 출마했던 개혁신당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가 선거운동 중 테러를 당했다고 주장한 사건이 후보 측이 꾸민 자작극이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주간조선 취재에 따르면, 17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3/0000059222?sid=100
국힘:우리도 윤석열 계엄피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