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 하다보면 꼬이는 기자놈들 유형 셋.
1.
개업하면 메이저부터(메이저는 하청 또는 대행) 듣보잡 마이너 지역신문사나 지역조차 아닌 이상한 곳에서 광고 넣으라고 연락 옴.
너님들도 아는 맛집 기행쪽은 마이너는 수백만원
방송사급은 천만원대 이상도 감
(요즘은 유튜버들도 해당될탠데 동업을 그 전에 네이버블로거 시절 접은거라 몰라서 논외)
2.
집요하게 약점을 파고 듬.
예를들어 반찬배식을 위해 뚜껑을 열고 배식함.
근데 한명한명 배식할때마다 배식대 뚜껑을 열고닫고 할 순 없지? 근데 그걸 손님인 척 앉아있다가 몰래 사진 찍고, 몇일 뒤 기사 만들어놓고 협박아닌 타협을 전화로 걸어 옴. 보통 협찬이나 광고(누가 보기는 하나, 싶은 이름도 못들어본 뉴스사이트가 수십 수백 부름)
3.
일단 식사부터 함. 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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