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대기업(H사) 전무로 근무하시다 명퇴하시고
지금은 중소기업에 고문으로 계세요
사장이 해외에 있어 아버지가 거의 사장 역할하며 일하십니다 80연세에도 해외 출장 한달에 2번씩은 꼭 나가시고, 외국어 4개국어 능통하시고 서울대 공대 나와
엄청 엘리트세요
본인 프라이드도 아주 강하시고...
세계 경제 돌아가는 상황을 한 눈에 잘 보시고
앞으로 괜찮아질 기업들 얘기 해주시는데
한귀로 흘려듣지 않고 참고했다가
3~4년전부터 그 회사주식들을 조금씩 사모았습니다
지금은 제가 대박났어요 몇백프로 수익나고....
저는 당연히 아버지도 사셨을 줄 알았는데
주변에 조언만 하시고 정작 본인은안사셨더라구요
아버지, 저는 아버지 덕분에 돈 많이 벌었는데
아빠는 왜 안사셨나 물으니
아빠는 주식 변동성을 못버틴다.
주식은 잃을…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