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IMAX로 자막판 한 번 보고,
재미있어서 조금 뒤 바로 이어지는 더빙판도 바로 표 구매해서 보고 왔습니다.
보면서 자주 피식거리며 봤고,
저건 좀 징그럽거나 어이가 없어서 웃기는 부분도 있고,
나이 먹고 좀 사소한 것에 감성적이 되었는지 살짝 울 뻔도 했습니다.
그냥 재미있었습니다. 추천합니다.
지금까지 <토이스토리>는 다 봤던 것 같은데 솔직히 각각의 스토리는 기억이 없습니다.
전작인 <토이스토리4>도 양치기 아가씨의 주체성을 강조했던 느낌만 있네요.
이번 작품도 나중에 가면 특정 인물의 이야기라는 것만 남을 것 같긴 합니다.
이전에도 계속 나오던, 이번 작품의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 캐릭터가 이전 작품에서보다 더 매력 있게 나옵니다.(주인공이니까)
특히 목소리가 원어와 더빙 다 마음에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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