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국힘이 합의안 도출해서 시위대 다수도 문 열고 진입 허락했었는데 저 여성과 일부 시위대들이 끝까지 반대하면서 막아세우고 진입 시도 불가.(경찰은 대체 한사람을 두고서 설득만 한 이유가 현장에 있는 정치인들 눈치라도 본겁니까? 대한체육회도 답답하실듯.)
이제는 저 시위대들이 여성을 몰다르크? 뭐 그렇게 띄워주고 있고,경찰은 저 사건 수사도 지지부진 하다뇨.
가장 핵심은 그냥 각개전투로 모인 집회이다보니 서로가 의견 수렴도 안되고,대표도 없어서 이런 상황들이 계속 발생합니다.
저기들어가서 필요한 물품 꺼내오면 부정선거 증거니 뭐니 하면서 실물용지랑 전산시스템이 밖으로 나오게되면서 증거 인멸된다고 저래요.
밖에서는 문구들이 윤어게인과 A-WEB이니 뭐니 각종 음모론들 떠들어대구요.
그렇다고 유튜버들이 시위…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