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리지날 경북 출신입니다. 무조건적인 1번 찍었습니다. 왜냐면 예전 지금 빨간당이 1번 이었습니다. 제 첫 선거권이 2002년 군대 있을때 였습니다. 살아오고 주위에서 본대로 무조건 1번 이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군생활 단축이 공약이었는데도 공약따위는 관심사가 아니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당선 후 저는 군생활 3주 단축 혜택을 받아 조기 전역해도 감사한 마음은 없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께서 한참 시달릴때 저도 똑같은 쓰레기 였습니다. 제가 넘어져도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 그런 거지같은 말을 하곤 했습니다. 그러다 취업 후 2009년 서거하셨을때 저는 중국 파견근무 중 이었고 왜 일국의 대통령 까지 한 사람이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했는지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그 때 부터 제가 변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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