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나온 뉴스 토대로의 내용 정리해보면
위 기관에서 준 DB를 적용만 할 뿐
그걸 열람 할 수 있는 권한은 사이트 관리자에게 없음
어떠한 기준을 따르는지 조차도 불명확하며
어느 저명한 출처의 자문으로 전문성을 띄운 윤리나 과학 정보로
이러한 필터링 기능이 기반하는지 조차 불분명
정말 성적인 이미지만 잡아낼 수 있는지 그 성능도 적용 전에 체험도 불가함
납득 가는 성능인지 트라이얼도 없음
어쨌든 확인과 검증은 제공처 측에서 처리된다함
즉 휴먼 체크가 이루어질거란 얘기
이러한 방대한 정보를 어떻게 검증을 할 것인지 조차도 불분명
그게 불가해서 이 블랙박스를 쓰는건데
자기들이 뭔 재주로
이미지 필터에서 어떻게 분석이 되며 어떠한 척도를 따르고
그게 어떤식으로 1차적으로 분류가 되는지부터 검증기간으로 이루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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