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거주자와 한국관련 이야기하면 나오는 공통점
※ 전부는 아님. 경험담 위주만
1.뉴스, 그것도 자신의 성향의 맞는 정보편식이 심함
대화하다보면, 자신이 살고 있는 나라서 요즘 나는 좀 힘들긴 하지만, 그래도 지금의 한국보단 나아 라는 늬앙스가 대화에 깔려있음.
그 근거를 애둘러서 물어보면 유튜브나 뉴스, 트위터등임
알고리즘이 자신에게 맞춰지는 정보편향,편식구조가 나오기 쉬운구조..
그러면서도 쇼핑과 의료는 '나는 한국인이니까 한국서 받아도 되는건 당연하지' 라는 마인드는 기본.
자신들의 살고있는 나라의 불편함을 내가 지적하거나 타인이 지적하면 한국보단 나아. 하면서도 혜택은 한국서 받고 싶어함.
2.왜 갔는지 모르겠음.
한국의 단점은 우리도 알겠는데...
찐 부자라면야 타국가서도 불편함이 없을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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