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펑2) 이번에 드디어 전쟁이 추가된 프펑 근황
난 꿈이 있어 그리고 아주 웅장했지
추위와 배고픔 따위는 아득히 먼 이야기인 도시
30년 동안 꿈은 현실이 되었지
당신들은 따뜻함을 누리고 배부름을 누리고 그럼에도 만족하지 않았지.
당신들은 모든 것을 누리고 있지.
난 모든 것을 바쳤어.
그런데 말이야, 운명이란 참 변덕스러워
이제 너희들 스스로 해결 하도록 내버려 두겠어.
재와 불, 연기가 나는 꿈을 꾸었다.
너희들은 양떼처럼 도망 다니며, 대피소를 찾고, 주인님을 찾을것이다.
난 이제 너희들의 주인이 아니야.
(
방아쇠 당김)
뉴런던은 아니고 뉴 에든버러라는 도시가 배경으로
화산 옆에 지어진 도시였는데 빙하기가 와서도 화산을 낀 덕에 지열빨로 수십년간 잘 버티며 꿀을 빨아댔지만(사실 석탄 석유랑 별계로 1…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