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시 고교생을 전쟁에 동원?…교육부 안에 대만 사회 논란
중국과 대만 간의 군사적 긴장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대만 교육부가 마련한 유사시 동원 준비 계획에 대해 고교생 포함 여부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16일 연합보 등 대만언론에 따르면 지난 11일 대만 서부 윈린 지역의 국립 투구(土庫) 상공(商工)고등학교는 홈페이지에 최근 교육부의 ‘2027년도 학교 청년 복무 동원 준비 계획’을 공개했다가 논란이 일
https://v.daum.net/v/20260617143102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