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더릭 벤팅(1891~1941)
토론토 의과대학
벤팅은 어릴적부터 가장 친한 친구가 당뇨로 고생하다 죽은 것을 경험하고,
의대 졸업 후 개업의로 활동하면서도 당뇨병 치료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
(왼쪽 찰스 베스트, 오른쪽 벤팅)
이후 토론토 의대의 매클라우드 교수의 지원 아래
당시 의대생이었던 조교 찰스 베스트와 연구 및 실험을 시작했다.
벤팅은 췌장에 있는 랑게르한스섬에서 분비되는 단백질에 대한 논문을 읽고
그것이 당뇨병과 연관있음을 가정했다.
이렇게 인슐린이 발견되었고, 오랫동안 세계 최고의 의사 의학자들이 해결하지 못한
인슐린 추출을 목표로 계속 연구했다.
결국 벤팅은 동료들과 함께, 관련된 여러 논문을 참조하며 많은 연구와 실험을 통해
당뇨병 치료에 지속적으로 효과를 줄 수 있는 순수 형태의 인슐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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