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 기획부동산 투자 손실 ‘대토 특혜 의혹’ 논란...판사 지위 활용 '특별한 정산' 있었나?
뉴스버스
2시간 전
장 대표 부부와 수반건설
…10억 원대 투자와 얽힌 토지 거래
수반건설 위기 처하자 다른 투자자는 가압류 신청
…장 대표 측은 대토
장 대표 "피해자일 뿐" 반박
…피해자라면서 기획부동산 직원 변호는 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부장판사 재직 시절
기획부동산 투자 과정에서
발생한 손실을
토지로 보전받았다는
의혹을 둘러싸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장 대표 측은
자신 역시 토지 등기를 이전받지 못한
사기 피해자라는 입장이지만,
투자금 회수 과정에서
다른 투자자들과
달리 대토(代土) 방식의
손실 보전이 추진됐다는 점에서
당시 판사 지위가
영향을 미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다.
장동혁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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