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스토리)노스포)5편을 마지막으로 하려는 느낌
일단 선 감상평은
'잘 만들고 재미 있었다.'
디즈니랑 픽사의 체급이란게 느껴졌음.
'죽었다 죽었다 하지만 부자는 망해도 3년은 간다고 했던가?' 느낌.
하긴 그러니까 한 시리즈로 5편을 우려먹을 수 있는거긴 하지만.
일단 작품이 전달하고자 하는 주제 의식은 당연히 있는데
이게 기존 시리즈가 5편까지 오면서 보여줄만한 주제의식에 어울리는 느낌이고
내 인생 경험에서 공감대를 자극하냐 물어보면 'YES'였음.
그리고 그런 주제의식을 전달하면서도
늘 그렇듯 유머 포인트, 서정적 포인트 모두 존재하는데
내 취향이랑 잘 맞아서 다행이었고 완급조절이랑 편집이 마음에 들었음.
토이스토리는 시리즈 마다 장난감을 가지고 놀 때의 표현 방식이 있었는데
이번에도 역시 더 발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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