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정치권과 언론에서 연일 불거지고 있는 문조털래유 공세의 본질은 단순히 친문 계파를 제거하려는 정쟁이 아닙니다. 그 이면에는 기득권 세력이 가장 두려워하는 숨은 의도가 깔려 있다고 봅니다.
그것은 바로
검찰개혁을 무력화하려는 의도
입니다.
문조털래유와 최강추(최민희, 최강욱, 추미애)를 향한 공격의 본질은 친문 타격을 전면에 내세워 시선을 돌리는 한편.. 일종의 양동작전입니다. 친문과 친노 공격은 그대로 가져가며 주의를 분산시키는 사이, 실제로는 검찰개혁을 무력화하려는 진짜 속내가 숨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10년에서 20년 동안 조중동을 비롯한 기득권 언론과 검찰, 보수 정당이 유독 집요하게 악마화해 온 민주진영의 인물들이 있습니다. 제가 1년여 전부터 깊이 생각해 보았던 9명의 인물은 다음과 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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