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린 눈, 희망사항으로 다른 사람이 다 그랬지, 대통령은 다를거야 하다가 이제 그냥 보이는대로 보기로 했는데요.
우선 검찰 개혁 덜하고 자기가 쓰기 좋게 할려고 했던건 맞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지지율 떨어지고 지금 한발 물러선 듯 하네요.
좋은 말로 하면 국민들 뜻에 따라 태도를 바꿀 수 있는 유연함을 가지고 있고, 다르게 말하면 지지율에 신경 많이 쓴다고 볼 수 있겠네요.
어쨌든 지지율이 올라가고 내려감에 따라 자신의 뜻과 정책을 바꿀 수도 있는 사람으로 보입니다.
이건 장점에 더 가까운거 같아요. 정청래 출국시 안 불렀지만 입국 때는 부른 것만 봐도 의미가 있는 거겠죠. 그냥 불렀을까요. 그래, 니 얘기도 한번 들어볼게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