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에 대해서 1도 알지 못합니다
계기는 이 말이었죠
저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습니다
대다수 국민들 이 말에 카타르시스를 느꼈습니다
박근혜 권력이 살아있는 서슬퍼런 시대였기에 더 빛났습니다
문재인조차도 검찰총장에 임명할 정도니 말을 다했죠
원망했습니다
카르텔들은 자기들 이익이 있으니 흠결을 숨겨줬겠지만
우리편이라고 하는 사람들중 누군가는 나서서 목소리를 내줘야 했다고 생각했습니다
나중에 보니 최강욱이 초지일관 경고를 했더군요
소용없었죠
모두들 윤석열에 대해 눈감고 귀닫았으니까요
오히려 그런 사람들을 비난하고 조롱까지 했습니다
그런 상황에 누가 감히 나설수 있었겠어요
아이러니하게도 윤석열은 자기 말은 지켰네요
천상천하 유아독존 자기가 최고 존엄자였으니 충성할 사람이 없는게 당연하겠죠
아마 평소의 지론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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