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뭐라뭐라해도 사실 관심 없습니다.
정치는 상대평가의 영역이지 절대평가의 영역이 아니고,
우리에겐 토왜당이 존재하는 이상
민주당을 "무조건" 지지해야 할 충분조건이 되니까요.
소위 "중도" 라는 사람들이 있다고 하는데
현재의 한국 정치지형에서 중도층 이란게
있다는게 이해 자체가 안되긴 하는데..
뭐.. 선거때나 평시 여론조사에 중도층이 있다니까
이해 안가는 영역이지만 현실은 그런거겠죠.
2.
당내 시끄러운것도 마찬가지 입니다.
역시 상대평가의 영역이고,
저같은 오랜 민주당 지지자는 사람에 대한 판단처리 과정ㅇ을
딱 정해 뒀어요.
"그사람이 살아온 길이 그사람의 모든것 이다"
A: 출신성분
언론인, 판사,검찰, 토왜출신은 일단 채로 쳐서 걸러내고
물론 박은정 처럼 예외도 있긴 합니다.
경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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