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서 또 시내버스 돌진…벤치에 앉아있던 중학생 다쳐 병원 이송
세종시 다정동 버스정류장에 진입하던 시내버스가 돌진해 정류장 시설을 들이받았다. 유리창이 깨지고 파편이 튀면서 벤치에 앉아 있던 중학생 1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버스 안 승객 2명은 추가 피해가 없었고,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https://m.seoul.co.kr/news/society/2026/06/18/20260618500202?wlog_tag3=naver
전체점검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