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가 모스크바에 역대 최대규모 드론공습
러시아 당국 발표에 따르면 오늘 우크라이나의 드론 공습으로 인해
수도 모스크바 및 그 주변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며,
공항에서도 피난 상황이 벌어짐.
다만 푸틴은 모스크바에서 700km 가량 떨어진 곳에서
동남아시아 국가들과 정상회담 중이라 모스크바에 없는 와중에 이루어진 공습임.
또한 정유소도 공격했는데, 이번주에만 2번째 정유소 공격이며,
사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의 정유소들을 상대로 수개월 째 공격중임.
러시아의 전쟁 비용을 대는 핵심 자원 중 하나인 정유소를 타격함으로써 자금줄에 타격을 입히기 위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