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버스) 방송 보며 든 생각인데 도시가 사람 지키는게 맞는 듯?
k사 눈깔 과거도 외곽 밖의 별을 처다보다 외곽 생물이 되어버렸고
고래도 외곽 생물 출신에 사람의 형상을 띄고 있다는 거 생각하면
외곽 밖은 클리포트 억제력 같은게 없어서 지성을 가진 개체라면 감정이 조금만 흘러나와도 변이 하는게 아닐까
클리포트 억제력이란 게 에고 개화나 뒤틀림처럼 그 선을 잡아주는 경계선이자 환상체의 힘을 억제하는 것이라 설명했으니.
도시는 클리포트 억제력을 중심으로 세워진 도시란 거지.
그래서 이러면 중지 오티스 인격 스토리에서 땅 밑으로는 도시의 눈이 안 닿는 말이 어느정도 이해가 가는 듯.
로보토미가 지하에 건물을 지어서 머리를 피한 것도 이해가 되고.
클리포트 억제력 중심지에서 벗어나면 지들 관할 아니란 거지.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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