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조) 안녕하세요. 눈팅만하다 드디어 시작했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여랑자처럼 묘하게 생긴 게 빡통미 있고,
말 안통하게 생긴 백합녀를 좋아해요
정확히는 상리요 받을 때 시작해서
무과금으로 간간히 하다,
1년 전 이 맘 때
카르티시아 나온 거 보고
계획을 세웠어요.
"카르티시아만 쎄면 방랑자 쓰는 파티로,
맵을 편하게 돌아다니는 오픈 월드게임을 할 수 있잖아?"
"폴돌 갖고싶다..."
"
하지만 가차에 돈을 쓰는 건 저항감이 있고,
게임이 돈을 쓸만큼 재미있다는 보장이 없어..."
'오늘부터 다른 게임 하면서 명조는
쌀과 이벤트만 다 받아먹는다.'
"카르티시아 풀돌이 생기면
그 때가 명조 시작이다."
그렇게 1년간 캐릭터 딱 두개만 뽑고 버텼어요.
모니에는 배포캐릭터 성능을 올려 컨텐츠를 밀어주니
사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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