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부터 제한이 상당히 심해집니다.
도수는 관리 급여로 들어가서 횟수 제한 생긴거는 전부터 이야기 나왔으니까 그런가보다하는데 갑자기 충격파 치료도 실비 제한이 생기네요.
도수 치료는 년간 횟수 제한이 있고 받으려고 해도 2주동안 물리치료 4회 이상을 해야지 그 이후에 받을 수 있습니다.
충격파는 일주일에 한번. 일년에 한부위 6회, 전체 15회 까지만 실비가 가능하고 그 이후에는 실비가 안될수 있다고 가이드 라인 나왔습니다.
7월 1일부터 시작이니까 그 사이에 실손보험으로 치료받으시려는 분들은 빨리 치료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