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릭컬)스포) 아무리 봐도 속보이는 니펠 심리
미방
이전 메인스토리에서 이미 말했던 '나는 누구에게나 평등한 죽음의 인도자고 차가운 논리로 움직이고 어쩌고 저쩌고' 를 계속 이상할 정도로 부자연스럽게 강조하는 주농이 아니 니펠
그런데 막상 실비아 테마극장 후반부에 하는 말을 보면 냉정한 논리는 얼어죽을
아무리 봐도 니펠 본인이 그렇게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게 아닌데 자기를 태어나자마자 존재해서는 안 될 흉물 취급하고 황무지에 버려버리고 자식 취급도 안 해준 대빵장작 엘드르에 대한 악감정이 140% 만땅 풀로 채워져 있어서 엘드르 엿먹여 보겠다고 비비 계속 건드리고 갈구는 걸로밖에 안 보인다
이 테마극장 이전 메인스토리에서 니펠 본인도 언급했지만 대빵장작은 니펠을 저따위로 대해놓고 영원살이 7자매 잠재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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