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융합에 비관적인 사람들이 있는 이유
수소폭탄과 토카막의 등장은 50~60년대인데
아직도 핵융합 발전은 성공 못했기 때문이다.
1980년대에 상온핵융합 붐이 있었을 정도로
여태 학계의 관심이 없던 것도 아니지만,
워낙에 개발이 오래 걸려서
핵융합에 대해선 지쳐버린 사람들이 많다.
단적인 예로 여러 나라가 협력해서 짓고 있는
핵융합 실증로인 ITER는
1980년대부터 계획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첫 가동예정일이
2016년 -> 2020년 -> 2025년 ->2034년으로
무한히 연기되고 있다...
(이걸로 연기가 끝이란 보장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