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단횡단 땜에 13살 암환자 위급
소아암 진단을 받은 13살 아이의 어머님이
자신의 아이가 항암을 받고 퇴원했는데
갑자기 부작용이 발생해 아주 위급한
응급 상황이 발생해서 차에 태우고 급하게
응급실로 가는중에 홍대앞에서
갑자기 무단횡단을한 20대 때문에
교통사고가 발생함 무단횡단한
20대는 중태여서 바로 구급차로 이송되었으나
13살 아이와 부모는 사고 처리 땜에
경찰 현장 조사를 받느라 시간을 지체하게됨
보다 못한 어머님 보험사 직원분이
차에 태워 응급실에 갔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