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속이 많이 상하다가 비동형 나부랭이 계파 애들이 아닌 유튜브들을 보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예전 박수현 지사가 겸공에서 문프시절에 박그네 탄핵후 인수위 없이 바로 국정운영
할때 얼마나 힘들었는지 말이지요 ^^
문프도 글코 이잼도 글코 정상적인 정권 교체는 아니였지요 ^^
문프 시절에서 임기 초반 얼마나 기레기들이 난리를 쳤는지 기억에 새삼 남네요
이잼은 확실히 외연 확장이라는 아젠다에 방점을 찍은건 맞는거 같습니다.
민주당이라는 가치는 국힘 같은 사이비 보수를 내세우며 자기들끼리만 잘사는 이익집단과는
태생부터 다르긴 하지요.^^
요몇일은 노무현 재단 공격부터 오창석의 이상한 인사 이동형의 난동까지
저는 좀 지켜보게요. ^^
제가 이렇게 판단하게 된건 그동안 이잼이 문프시절 이러한 것들로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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