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주의) 새벽에 앉아서 단어카드 보는데 급 현타오네
기사시험 준비하려고 반년 조금 안되게 분투했고,
엊그제 텔레마케팅관리사 시험이 붙은걸 기점으로
사실상 기사시험 자격마련은 다 된 상황임...
기사 시험요건 마련할려고 본 자격증 시험이야
난이도가 있다고는 해도 조금만 준비하면
잘 볼 수 있는 시험들이었는데,
산안기랑 전기기사(심지어 얘는 못건듦), 그리고 물류관리사
3개는 거진 접점이 없었어서 이악물고 시간 갈아넣어야 함...
근데 어머니가 편찮아지시면서 응급실도 가니 시간 자체가 없음.
게다가 간병도 해야되서 공부자체를 못하는 날도 많음...
단어집을 볼 수 있는 정신적인 여유가 많이 줄고,
둠스크롤링 내지 간단한 게임하는것만 집중하게 됨...
그냥 당직때 앉아서 라면먹고 단어집 보다가 급격히 현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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