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분위기는 김민새 주도로 정성호장관하고 계파정치 짝짝꿍하고
검찰개혁이 아닌 검찰을 이용하려고 독이 든 성배를 마시겟다는 생각은 확실한거 같고
그 위에 잼통이 다 같은편이다. 이거 같은데...
여기서 궁금한건 정부안으로 초반에 먼저 김민새가 선빵을 쳣고
잼통도 그렇다면 그냥 정부안으로 결정지어도 될텐데 왜 굳이 국회로 보내서
국회에서 결정을 해달라? 라는 말이 나왔을까요?
보완권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있으나 국민들의 생각이 다를 수도 있으니 국회로 보낸다는 명분은
김민새가 컨트롤이 안되고 내부에서 보완권 줘야한다는 말이 나오니 국회로 토스한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보긴 합니다.
김민새가 컨트롤 안된다고 느낀게..
한성숙 총리 임명 때 일'만' 잘하는 총리가 필요하다고 언급한게 김민새를 지적해도
자기정치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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