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조)스포) "아무래도 나는 좃됐다"
엑소스 사라지고 라벨 학부 폐쇄 위기에 몰리니
투자자들이 상어떼처럼 달려들어서 이익 빼먹으려고 작업질 치는 중이고
제발제발 이대로라면 ㅈ된다 싶어서
검은해안 출시 랑자학생 인맥이라도 조금 빌려볼까 하니까
하하 전 잘 모르겠네요
(그 검은해안 대빵임)
소리하는거 보니 큰 도움은 안될것 같고
어찌저찌해서 검은 해안 심의관이 온다고 마중나갔는데
우리 학생새끼들 아니 학생들은 환영이라고 현대무용 춤추고 노래하고 재롱잔치하고 자빠졌고
시그리귤 쟤는 친구들 두세명 보내버린걸로 모자라 학교를 보내버릴 작정이냐 싶고
혹시 저 아이들은 라벨학부 폐쇄를 누구보다 간절히 원하던게 아니었을까 싶고
아카데미 최고 석학 모니에 교수에게 그렇게 당부했는데
기어이 오늘마저 수면제 강의로 학생들 전원…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