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병원 다리 괴사사건 정리 (경찰 발표)
배경
- 환자 A(89세)가 대형병원에 입원해 있다가 다리 괴사
- 치료가 불가능하다고 판단하여 퇴원 (대형병원에서 왜 수술 안해줬는지는 확인 예정)
- 퇴원 후 받아주는 곳이 없어서 수소문 끝에 해당 요양병원 방문
환자 상태 (수술 전)
- 이미 다리가 괴사된 상태로 요양병원에 왔음
- 괴사 원인은 노환. 노환으로 심장이 약해지고 다리쪽으로 피가 못돌다보니 산소공급이 안되어서 괴사
- 다리 상태는 괴사가 심각하게 진행된 상태로,
1) 다량의 고름이 차있고
2) 신경이 전부 손상되어 있었음
(마취가 필요없을 정도)
3) 다리를 들어올릴때 무릎부위가 이미 분리된 상태
조치 내용 (수술)
- 다리가 분리될 정도이다 보니 가위로 뒷부분을 절단했다는 증언 (병원측. 경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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