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기대를 빠른 실망으로 가게 유도하는 꼬락서니부터
개혁을 기대했는데 이정도냐는 내부의 불만론자들
복잡한 행정의 쟁점을 인격을 파괴하는 몰상식한 언어로 단순화하기
끊이지 않는 도덕성 프레임
선관위같은 행정절차 문제, 부동산문제를 정권 정당성문제로 키우기
언론과의 긴장관계 때문에 침소붕대의 정치적 공격이 대중들에게 먹히고
뽐뿌처럼 정치선동이 반복어로 날마다 시간마다 되풀이 되면서 이재명을 고정시키기
지지자는 광신도 비판자는 상식인 구도
개혁이 민생과 충돌하는 순간마다 바지가랑이 잡기
작은 균열을 파고 들어 전체붕괴의 신호처럼 포장하기.
정말 끝도 없네.
니네 그러지 마라......또 재명이 놓치고 나서
'지켜주지 못했다느니' 청승떨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