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59678?cds=news_media_pc
DNA
감정 통해 80대 입원환자 신체 일부 확인
"이미 다리 괴사가 상당히 진행된 상태였다"
경찰, 의료폐기물 처리 과정 집중 수사
인천 연수경찰서 기자회견 현장. 박창주 기자
인천의 한 재활용센터에서 발견된 사람 다리가 살인 흔적이 아닌 가족 동의 하에 절단된 의료폐기물로 확인되면서 경찰 수사가 새 국면을 맞게 됐다.
19일 이헌 인천 연수경찰서 형사과장은 기자회견을 열고 "강력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밝혀진 만큼, 향후 수사는 요양병원 법인과 관리 책임자 등을 대상으로 엄정하고 신속하게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수사 상황을 신속하게 알리고 재발 방지를 위해서도 노력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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