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동료들에게 돈을 빌린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다닌지 2년이 넘은 팀 막내격 되는사람이 당사자인데요.
하루에 3시간정도 자리를 비우고, 업무도 빵꾸내어 굉장히 탐탁지 않은 사람이었습니다.
이미 몇명에게는 백만원정도의 돈을 빌리고 1년이상 갚지 않은상태이고,
몇명에게는 거의 천만원가까이 되는돈을 빌렸습니다.
제가 알게된 경로는, 친하고 몇마디 나눠보지도 않은 제 동기에게 100만원만 빌려달라고 요구했다는 것에서였습니다.
저는 그사람이 예전부터 매우 위험이 높은 투자하는걸 알고있었고 이미 대출로 그런짓을 하다 날린 사실도 알고 있어 빌려주지 말라고 말했었죠. (불법도박은 아니고 미국 개잡주, 코인 선물거래이고 저외 몇몇 사람에게 하루에 천넘게땄다고 자랑한적도 있어요.)
그래서 이 내용을 그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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