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마지막 김대호 기자가 이렇게 말합니다.
건강한 비판은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야 뭐 때문에 사람들이 서운해요. 짜증 나요. 분노해요.
그 이유를 있는 그대로 말을 해줘야죠.
누군가는 말을 해줘야 된다고 저는 봐요.
안 그러면은 그냥 내려가는 거 밖에 없잖아요.
근데 우리는 같이 뽑고 같이 왔잖아요.
그러면은 좋으나 싫으나 끝까지 책임을 져야 돼. 그게 제일 중요해요.
가족이라고 생각한단 말이에요.
마음의 응어리가 풀리도록 우리 정청래를 지켜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