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릭컬) 인간 여고생이 엘리아스 세계수를 증오한 이유
더 트릭컬의 주인공 중 하나. 세계수가 처음으로 만난 인간이다. 참고로 본명은 '애린'이지만, 엘드르가 ㅐ와 ㅔ의 발음 차이를 구분 못해서 에린으로 정착되었다. 한국인 여고생이며, 우연히 세계수가 있는 공간으로 소환되어 세계수의 도움을 받아가며 얼마 동안 세계수와 같이 지내다 세계수에게 부탁하여 원래 세계로 돌아갔다.
하지만 원인불명의 이유로 두 번째 소환되었을 때에는 엘드르에게 버림받은 첫 번째 세계인 요정의 터의 모습을 보면서 충격을 받는다. 최초의 요정들에게 '레인'이라는 이름을 받고, 메이르에게 최초의 요정들이 버림받게 된 경위를 알자 도끼 하나 때문에 최초의 요정들을 고통받게 한 엘드르에게 분노하여 자기희생을 하려던 메이르를 설득하고 최초의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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