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내 캐나다 잠수함 사업에서 독일측이 선정 될꺼라는 아주 강한 시그널이 두개 나왔네요.
1. G7 회의에서 캐나다 마크 카니 총리와 직접 대면한, 이 대통령이 사업을 낙관하지 못한다고 기자 회견에서 한말은 안따깝게도 잠수함 사업 수주가 어렵다는 뜻을 에둘러 표현한 것으로 봅니다 ㅜㅜ
2. 반면에, 독일 경쟁사는 (TKMS) 캐나다 철강 회사에 잠수함 선체에 쓰일 강판 사업을 주문하는 "실제" 계약을 발표 했습니다.
https://financialpost.com/news/economy/canada-submarine-contract-sparks-dealmaking-blitz
이 강판 주문 계약은 소위 MOU라고 하는 (실제 구속력이 없는) 양해 각서와는 완전 다른 차원의 시그널입니다. 즉, 독일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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