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릭컬)오오, 내 권위와 교양을 알아봐주는 영애로구나
아라그니아를 알현하게 된 실비아
흠잡을데 없는 예법과 화술로 첫 대면부터
서로
마음에 드는 기색
ㅋㅋㅋㅋㅋ 엘프&모나티엄 존재가 치트키인게
현대 요소 패러디 넣는게 넘 웃김.
웹소설로 교양을 쌓은 작은 왕국의 여왕 ㅋㅋㅋ
어쨌든 서로 의기투합해서 한참 담소도 나누고
모래성도 만들면서 조형 솜씨에 칭찬도 주고받으며
놀던 여왕과 대공녀.
그러던 중 실비아가 아라그니아에게 간척사업은
어떻게 하는 거냐
물어보자
예의 그 퉤에엣을 선보임
으....
근데 진짜 대단하긴 하다....
ㅋㅋㅋㅋㅋㅋ 또 놀러오라고 했지만
얼마간 실비아는 아라그니아 섬에 가지 않았다는
나레이션에서 터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