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중계로 인해서 청와대발 고급 정보들이 누군가의 해석 없이 그대로 국민에게 바로 꼽히는 시대가 되었기에,
아무리 스피커들 대통령의 말을 해석해준다고 하지만,
저런 정부 생중계 영상들을 직접 보다보면 각자 자신만의 생각이 따로 생길수밖에 없죠.
한마디로 대통령이라는 상상을 초월하는 초대형 빅스피커가 생겨버린 느낌이네요.
뜬금없이 스피커들에겐 새로운 거대 경쟁자가 생겨버린 샘이죠.
누구 의견 들을필요가 없습니다. 직접 보고 듣고 생각할수 있는 세상을 이재명 대통령이 만들어 줬어요.
결과는 봐야겠지만 다음 총선이나 대선에서 새로운 큰 흐름이 나타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