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4)범인 스포일러
□아나운서 살해 현장: 유카코네 여관 로비 텔레비전
□엉뚱하게 텔레비전에 내던져진 첫 던전 이름은 게임 인터페이스상으로는 "유카코 공주의 성"이라는 명칭이긴 했지만 사실 거기는 오랜 기간 같은 시간을 보낸 단짝인 치에의 스테이지였고
■그래서 치에의 섀도우도 엉뚱하게 "유카코 공주의 성"이라는 스테이지에서 튀어나왔음.
■설마 나마타메 납치의 첫번째 피해자가 살인사건의 진범이라는 인상을 없애기 위한 연출
□마을 밖에서 들어온 주인공과는 반대로 마을 밖으로 나가고 싶어한다는 이야기를 개인 스토리 내내 풀고있음. 주인공과는 대비되는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