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전 러시아- 이근호 뽀록골로 무승부
2차전 알제리- 4대2 참사
3차전 벨기에- 상대팀 전반전 퇴장에도 후반전에 한골 먹고 짐
홍명보는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경기 흐름과 돌발 변수에 전혀 적응 못하고, 본인 스스로 대회 전 짜놓은 전술과 선수 기용만 대회 내내 고집하다가 상대팀 페이스에 말려버리는 우를 범했는데, 이번에도 비슷하게 흘러갑니다. 남아공 전혀 우습게 봐서도 안되는 팀이고 멕시코때처럼 똑같은 선수 기용만 고집하면 또 참사가 예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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