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행중이라는 결혼식장 ‘암행투어’
암행투어 참가자를 위한 행동 수칙도 등장했다. SNS에는 인물 촬영 금지, 예식 진행 중 홀 내부 출입 자제, 신부대기실 접근 금지, 식권 없는 식사 금지 등의 내용을 담은 ‘암행투어 에티켓’ 게시물이 공유되고 있다.
예식장에 초대받지 않은 외부인이 웨딩촬영 스냅샷에 등장해 추가 비용을 내고 삭제한 사례부터 축의금도 내지 않고 식사를 하다 적발된 사례에 이르기까지 피해를 호소하는 신혼부부들이 늘고 있어서다.
축의금도 안내고는 그지ㅆㄲ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