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당시 검찰과 한몸이었던 사법부가
이화영 지사에 대한 새벽 기습 선고
검찰을 대신한 보복 선고를 아무렇지도 않게 국민을 개돼지로 보며 할수 있는건
전날 검찰에 관한 메시지와 연관이 과연 없는건가
검찰을 살려두겠다는 선언에 힘입어 사법부의 방향은 정해졌을거라 보는데
약삭빠른 쫄보 겁쟁이들이 저렇게 나오는건
믿는구석 없이는 불가능한거 아닌가...
이런 선고의 뒷배가 고작 희대요시일리가 없을텐데
라는 생각이 드는 아침이네요.
지지자들은 도대체 뭘 잘못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