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진행중인 보완수사들을 다 이어받을만한 조직과 시스템을 구성하고 그 다음 폐지를 하는게 정답이죠
꼭 정치인 고위층 이런 사람들 수사만 있는게 아니라 일반 시민들 수사도 진행중일텐데 최소한 이런 부분에서는 문제 생기면 안됩니다
'개혁의 과정에서 불편함은 어쩔 수 없다' 라는 말은 개혁의 당사자(검찰)가 들어야 할 말이지 수사 결과만을 기다리는 피해자들이 들을 말은 아니잖아요?
만약 피해자들도 그 불편함을 감수하라는 사람 있으면 공감능력 없는 싸패에 정치 도파민 중독자니까 그냥 정치 끊고 산에 들어가서 마음 수양 좀 하고 오셨으면 하네요
결국 검찰개혁은 개혁의 당사자(검찰)를 얼마나 디테일하게 조지느냐, 그리고 그 과정에서 제 3자의 피해를 보지 않게 하느냐가 핵심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