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평론가, 리뷰어를 안보게 된 계기
- 로튼 썩토ㅋㅋㅋㅋ 평론가 평가 조졌네
- 명작이었던 원작을 하나도 못살림ㅋㅋㅋㅋ
흠...평가가 많이 안좋네
이건 걸러야겠다
(디플에서 보고 난 후)
아니 재밌잖아!!!!
극장에서 볼 걸 그랬네!!!
괜히 걸렀어!!!!
- 이거 하면 시간 내다버림ㅋㅋㅋㅋ
- 평론가만 좋아하는 게임ㅋㅋㅋㅋ
흠...이 게임은 평가가 안좋네
이번엔 거르고 나중에 할인할때나 사자
아니 이것도 겁나 재밌잖아!!! 완전 내 취향 겜이네!!!
심지어 앨런 웨이크 후속작 떡밥까지!!
그래...결국 모든 작품은 직접 보고 판단하는 거지
남의 의견에 휘둘려선 안되는 거였어
평론가나 리뷰어나 누가 평가를 내리던 간에
결국 중요한 건 나의 평가였던 거야
그러니 모두
직접 보고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