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영 부지사 유죄선고 후 박상용은 법무부에 법적조치 예정이랍니다
한동훈은 무소속으로 당선, 박상용은 이제 정치에 입문할 발판을 마련했고
보수가 또 검사출신 중심으로 재건을 시도하려는건 아닐지 우려됩니다
정성호 법무부장관은 조만간 사퇴예정이라는 소리도 있네요..
올림픽 공원에서 말도안되는 일이 일어나도 아무것도 못?하는 공권력
민주당은 전당대회 앞두고 돌아오지 못 할 개싸움 예정이라 답답한데
일개 검사 한 명이 대통령보다도 위에있는 느낌입니다
지난 1년간 코스피 숫자 말고는 아무것도 바뀐게 없는 기분입니다